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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괴뢰군부패당의 불법선거개입행위 규탄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가 19일 서울광장에서 16차 범국민초불집회를 가지고 괴뢰군부패당의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를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부》가 정치판에 끼여들어 각종 조작질을 하며 국민을 조롱하고있다고 하면서 국민들의 원성높은 초불이 도처에서 거세차게 타오르고있다고 언명하였다.

이러한 때에 국방부에 소속된 싸이버사령부 요원들과 보훈처의 선거개입까지 드러나고있어 국민의 분노가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밝혔다.

권력기구들의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가 어디까지인지 모를 지경이라고 비난하였다.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박근혜가 정보원 등으로부터 아무런 혜택을 받은적이 없다고 하면서도 선거개입사건과 관련한 수사를 방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정부》의 정치개입행위들이 드러나고있는것은 국민들의 투쟁에 의한것이라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은 국민의 뜻을 거스를수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들은 초불투쟁을 통해 권력기관의 선거개입사건에 대한 특검수사를 실시하도록 함으로써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계자들을 처벌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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