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를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라덴 모함마드 마르띠 물리아나 나딸레가와 외무상이 22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김정은동지께 인도네시아 외무상이 선물을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