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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 정당,단체 조선국방위 대변인성명 지지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1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침략과 전쟁의 괴수인 미제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책동으로 조선반도에는 또다시 엄중한 대결분위기가 조성되였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먼저 비핵화를 시작하여야 대화에 나서며 불가침조약도 체결할것이라는 강도적론리를 들고나왔다.

조선반도핵문제의 근원은 철두철미 남조선을 강점한 미군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비하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위협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은데 있다.

조선의 핵보유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침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를 위한 정당방위적인 조치로 된다.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비핵화, 조미관계개선을 바란다면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과 핵무기를 당장 철거하며 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든 제재를 즉시 철회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완전히 포기하여야 할것이다.

뻬루의 진보적인 정당,단체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반제자주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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