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부위원장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는 16일 아바나에서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기념우표발행식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자주독립국가의 탄생을 선포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로동당, 혁명무력은 조선이 자기 발전의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할수 있게 한 근본담보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으며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꾸바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진정한 전우, 친근한 벗이시다.
꾸바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형제적관계는 바로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이 친선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꾸바인민의 투쟁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두 나라 인민은 공동의 원쑤 미제를 반대하여 투쟁하고있다.
우리는 나라의 통일을 외세의 간섭이 없이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이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성국가건설을 령도하시는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한다.
형제적인 조선의 당과 정부, 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