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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 은페하기 위한 남조선당국의 책동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박근혜패당이 괴뢰정보원의 불법행위를 은페하기 위해 수사를 방해하며 압력을 가한 사실이 드러났다.

괴뢰정보원선거개입사건과 관련한 특별수사조를 책임졌던 수원지방검찰청 려주지청장 윤석열이 이에 대해 증언하였다.

《국회》 법사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윤석열은 자기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조영곤을 찾아가 선거여론조작행위를 벌린 정보원 직원들을 체포하고 수색할데 대해서와 앞으로의 수사계획에 대해 보고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가 몹시 성을 내며 야당을 유리하게 만들 필요가 있는가고 하면서 반대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법원에 제출한 이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에 대한 공소장을 변경시키는것도 4차례에 걸쳐 그의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의원들은 려주지청장이 특별수사업무에서 배제된것은 박근혜《정부》의 검찰장악의도라고 비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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