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은 박근혜가 《새마을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발전시킬것이라고 한데 대해 언급하고 박정희시기 유물을 들고나왔다고 비난하였다.
《유신》독재를 받쳐온 《새마을운동》을 부활시키는것은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시대착오적인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사회를 과거독재시기로 되돌리고있는데 대해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돌릴수 없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