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0월초부터 진행되고있는 공화국선수권대회의 일부 종목경기들이 끝났다.
선수들은 경기들마다에서 체육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강의한 정신력을 발휘하여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체육애호가들과 관중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수영, 물에뛰여들기경기에서는 4.25체육단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기관차체육단 선수들은 륙상 남자 200m, 400m달리기와 4×100m, 4×400m이어달리기, 녀자 200m, 800m달리기와 4×100m, 4×400m이어달리기 그리고 남, 녀 너비뛰기, 3단뛰기,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등 여러 세부종목경기들에서 금메달들을 획득함으로써 종합 1위를 차지하였다.
활쏘기경기에서는 4.25국방체육단 남, 녀선수들이 평시에 련마하여온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교예체조경기에서는 상업성체육단 선수들이 1등을, 대령강체육단과 례성강체육단 선수들이 각각 2, 3등을 하였다.
야구경기에서 금메달은 기관차체육단 선수들이, 은메달과 동메달은 대령강체육단과 와우도체육단 선수들이 받았다.
대회는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