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 《빅또르 섹갈랜기금》 중국대표 알방 융을 단장으로 하는 프랑스실업계대표단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전승열병식광장에서 답례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전승기념탑 《승리》상앞에서 그들은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시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조국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위훈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관들을 돌아보았다.
대표단은 또한 주체사상탑, 평양남새과학연구소,문수물놀이장 등을 참관하였으며 모란봉극장에서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