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공화국선수권대회 축구1급 (남, 녀)경기가 계속되고있다.
23일 남자경기에서 전반전 39분경 홰불팀의 멋있는 중장거리차넣기가 상대팀 그물에 걸렸다.
후반전에 들어와 33분경 홰불팀이 2인련락에 의한 득점을 성공시킨 후 묘향산팀에서 39분경 문전에서의 혼전을 득점으로 이어놓았다.
결국 홰불팀이 묘향산팀을 2:1로 이겼다.
리명수팀과 평양팀사이의 경기는 시작부터 치렬한 공방전이 계속된가운데 후반전에 들어와 각각 한꼴씩 넣어 1:1로 끝났다.
녀자경기에서는 압록강팀이 묘향산팀을 2:1로, 봉화산팀이 소백수팀을 2:0으로 이기고 월미도팀과 청천강팀은 1:1로 비겼다.
22일에 있은 남자경기에서 4.25팀과 만경봉팀은 1:0, 기관차팀과 경공업성팀은 2:2를 기록하였다.
녀자경기에서는 4.25팀이 리명수팀을 2:0으로 이기고 황룡산팀과 갈매기팀사이의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는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