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17일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기발》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를 즐겨부른다.
노래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당기를 휘날리며 혁명의 먼길을 헤쳐왔음을 잘 형상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창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민을 적극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였다.
조선로동당에 의하여 과거 착취와 통치의 대상으로만 되여온 인민대중이 사회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력사의 새시대가 도래하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새 정치가 펼쳐지게 되였다.
글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하여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기는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 추호도 흔들리지 않았으며 자기의 색조를 한점도 흐리지 않았다.
지난 세기말 여러 사회주의나라들에서 붉은기가 내리워지고 인민의 운명이 내버려졌을 때 조선로동당기는 더욱 높이 휘날렸다.
장장 수십년간 인민의 운명을 지켜온 조선로동당기는 오늘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높이 휘날리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