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공동으로 뷸레찐특간호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경축한 조선인민》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성대히 경축한 소식과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여러 정당 인사들의 인상담 그리고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영제국주의자들의 침략행위를 반대하여 싸운 영국인민들의 투쟁자료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머리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의 승리였으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싸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백절불굴의 정신력의 승리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100여년의 침략전쟁력사상 처음으로 대참패를 당하였으며 조선은 영웅의 나라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영웅적군대, 영웅적인민으로 온 세상에 이름떨치게 되였다.
조선전쟁시기 영국의 진보적세력들은 조선전쟁참가를 반대하는 항의운동을 벌렸다.
세계의 수많은 진보적정당, 단체의 대표들이 조선인민과 함께 전승 60돐을 뜻깊게 경축한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커다란 타격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