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리명박이 대운하건설을 4대강사업이라고 국민들을 속이며 강행하고 그 과정에 예산을 불법지출하여 막대한 손해를 가져왔다고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리명박과 그에 추종하여 4대강공사를 추진한 관계자 57명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할것을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