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1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7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0월 17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때로부터 87돐이 되는 날이다.
《ㅌ.ㄷ》가 결성됨으로써 조선혁명은 뚜렷한 투쟁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자주적발전의 길을 걷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은 력사의 주체로서 자기 운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조선혁명이 걸어온 근 90성상은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휘날리며 전진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나아가는것은 조선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ㅌ.ㄷ》의 숭고한 넋을 그대로 이어나가고있다.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은원수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새 력사를 창조해가고있다.
김정은원수를 높이 모시고 《ㅌ.ㄷ》의 위대한 전통을 계승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