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18일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나라의 완전한 자주독립과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간주한다.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북과 남사이의 분렬과 대결, 긴장이 조선반도에서 지속되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신뢰조성과 통일에 저해를 주는 책동들을 당장 중지할것과 북남공동선언들을 존중할것을 촉구한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비핵화의 의미가 남조선을 포함한 조선반도전역의 비핵화이며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까지 완전히 청산하고 그것을 세계의 비핵화와 이어놓기 위한 비핵화이라는것을 바로 리해하고 전제조건없이 대화를 재개하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요구에 응해나와야 한다.
우리는 조선민족끼리 민족공동의 번영과 통일을 이룩하고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10.4선언의 리행을 적극 지지해나설것을 국제사회계에 열렬히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