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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께서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4일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 리영길, 장정남, 김원홍, 최부일을 비롯한 무력기관의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무한한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몸소 대회를 지도해주시였으며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우리 당의 중대강화사상을 높이 받들고 지혜와 힘과 열정을 깡그리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해온 대회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통하여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중대강화를 출발점으로 백두산혁명강군의 강화발전을 위한 전환적리정표를 마련하였다고 하시면서 높은 정치적자각과 혁명적열의속에 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전체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이 당의 의도에 맞게 중대를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준비시키며 병사들의 정든 고향집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10월의 푸른 하늘가로 메아리쳐갔다.

전체 참가자들은 건군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력사적인 대회에 불러주시고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중대강화를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쳐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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