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0월 25일기사 목록
미제와 남조선군이 대규모 공중타격훈련소동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전라북도 군산미공군기지에서 대규모의 공중타격훈련인 《맥스 썬더》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호전광들은 미공군의 《FA-18》, 《F-16》전투폭격기들, 《A-10》공격기 그리고 괴뢰공군의 《KF-16》, 《F-4E》전투기들, 《C-130》, 《CN-235》수송기들을 비롯한 97대의 공중비적들과 1,000여명의 병력을 여기에 투입하여 군사연습을 력대 최대규모로 벌리려 하고있다.

공화국을 타격하기 위한 공격계획에 따라 공중전과 전술폭격훈련 등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감행된다고 한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타격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을 나날이 확대하며 정세를 최악의 사태에로 몰아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