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참관의 나날을 뜻깊게 보내고있다.
대회참가자들은 25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돌아보았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은 대회참가자들은 중앙홀에 높이 모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전승기념탑 《승리》상앞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기념관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는 시대의 기념비로, 승리전통교양의 중심지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그들은 여러 관들을 돌아보았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에 꽃다발을 진정한 대회참가자들은 당의 품속에서 영생의 삶을 누리는 영웅전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렬사묘를 돌아보았다.
대회참가자들은 평양민속공원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