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일본반동들이 《독도령유권》주장을 담은 동영상을 인터네트를 통해 내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도발행위》니, 《단호한 대처》니 하며 수선을 떨었다.
듣기에는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외세에 절대로 양보할수 없다는 《주장》이 담긴듯하다. 그러나 현실은 그와 정반대이다.
최근에 들짱난바와 같이 괴뢰정부는 지도상에서 독도를 독도명칭과 함께 일본의 《다께시마》로 동시표기하는것을 비밀리에 허용하였다.
지어 무리하게 독도단독표기를 주장하여 일본과의 마찰을 일으키지 말라고 외국주재 대사관에 신신당부까지 하였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책동에 굴복하여 우리 민족의 불가분리의 땅인 독도를 팔아넘기려는 용납못할 매국역적행위이다.
돌이켜보면 괴뢰패당의 매국배족적인 행위는 이에만 그치지 않는다.
《과거에 속박당하지 말라.》는 비밀지령속에 일본의 피묻은 과거사 등 민감한 문제들에서 일본극우익세력에게 체계적으로 양보해오고 백년숙적들과 몰래 군사협정을 체결하려다가 남조선인민들로부터 규탄의 뭇매를 맞았었다.
남조선을 통채로 미국의 식민지로 전락시키고도 모자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니 뭐니 하며 상전에게 비굴하게 놀아댄 사실 등 그에 대해 꼽자면 이루 헤아릴수 없다.
현실은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천하에 둘도 없는 사대매국집단, 역적의 무리임을 실증해주고있다.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역겨운 추태를 부려도 매국노의 더러운 정체만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우리 민족은 희세의 매국역적들에게 반드시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