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인민보안원들이 조선로동당의 높은 뜻을 받들고 후대들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고있다.
지난 8월 큰물에 의해 평성시 화포리의 탁아소들이 무너져 부모들이 애로를 겪고있다는것을 알게 된 그들은 본래의 낡은 건물들을 헐어버리고 새로 건설할 목표를 세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미래사랑, 후대사랑을 현실로 꽃피우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도인민보안국과 평성시인민보안서의 보안원들이 건설에 적극 떨쳐나섰다.
세멘트와 철근, 목재를 비롯한 자재들을 보장하면서 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도록 건설자들을 적극 도와주었다.
설계의 요구에 맞게 건물들이 높은 질적수준에서 훌륭히 완공될수 있게 여러차례 지원사업도 벌리였다.
인민보안원들의 노력과 방조밑에 화포리 제5작업반, 제9작업반의 탁아소가 멋있게 건설되였다.
탁아소들에는 잠방과 놀이방, 세목장 등이 꾸려져있어 어린이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되여있다.
인민보안원들은 많은 침구류와 유모차, 걸음마차, 놀이감들을 준비해가지고 새로 건설한 탁아소들을 찾아 어린이들을 축복해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