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통합진보당에 대한 괴뢰패당의 탄압소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다.
괴뢰수원지방검찰청은 《내란음모》와 《보안법》위반혐의를 들씌워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을 구속기소하였다.
괴뢰패당은 그들이 그 무슨 비밀모임을 가지고 《기관시설파괴》를 모의하고 《인명살상방안》을 협의하였다고 걸고들며 탄압의 날을 세우고있다.
한편 보수단체들은 서울에서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남조선강점 미군철수, 남조선미국동맹해체 등을 주장하는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켜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