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7돐에 즈음하여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와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에서 17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하이로 곤쌀레스 뜨루힐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혁명적당건설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마련하시였으며 해방후 당을 창건하시고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그리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에서 전례없는 비약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알렉싼드르 네베스 로젠두 다 씰바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1926년 10월 17일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것은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선언이였다.
그것은 또한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ㅌ.ㄷ》에서 닻을 올린 조선혁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ㅌ.ㄷ》의 력사와 전통을 계승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