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당시 감행된 비렬한 여론조작행위에 괴뢰군부까지 가담한 사실이 드러났다.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요원들은 《선거》전야에 야당후보들을 헐뜯고 현 집권자와 《새누리당》을 춰올리는 글들을 인터네트홈페지들에 련속 싣는 등 모략선전을 일삼았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군싸이버사령부것들의 비렬한 여론조작행위는 정보원의 적극적인 뒤받침밑에 공공연히 감행되였다고 하면서 지난해 사령부가 정보원으로부터 45억원의 막대한 자금을 지급받은 사실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이로써 보수《정권》연장을 노린 《새누리당》패와 괴뢰정보원, 군부 등 파쑈독재세력의 추악한 공모결탁, 조직적인 범죄행위의 진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강조하였다.
보수《정권》을 연장하고 《유신》독재를 부활시키기 위해 《대통령선거》를 불법무법의 협잡행위로 치른 현 괴뢰집권세력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남조선 각계가 집권세력의 더러운 앞잡이가 되여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독재체제구축에 피눈이 되여 날뛴 모략기구들의 해체와 현 집권자의 사과, 그의 《대통령당선무효》를 강력히 주장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