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레스링 55kg급경기에 출전한 정학진선수는 예선에서 이라크선수를 1회전 1분 30초만에 어깨닿기로, 준결승에서 까자흐스딴선수를 1회전 59초만에 7:0으로 이겼다.
26일 결승경기에 나선 그는 재치있는 다리잡기를 비롯한 특기를 잘 살려 이란선수를 8: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양춘성선수는 자유형레스링 66kg급경기에서 은메달을 받았다.
경기는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