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참관의 나날을 이어가고있다.
대회참가자들은 국가선물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총서관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립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국가선물관이 태양민족의 만년재보로 훌륭히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 해외동포들, 남녘의 각계층 인사들이 백두산절세위인들께 삼가 올린 선물들을 돌아보았다.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찾은 대회참가자들은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을 창시하시고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천출위인들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를 참관하였다.
문수물놀이장의 각종 물미끄럼대와 수조들로 꾸려진 실내물놀이장, 실내체육관과 야외물놀이장 그리고 특색있게 건설된 미림승마구락부의 주로들과 승마훈련장들, 승마지식보급실 등에 대한 해설은 그들모두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으로 솟아난 대중봉사기지들을 돌아보면서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품이 있어 행복의 웃음소리, 말발굽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음을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