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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선수권 축구1급 남자 결속
(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난 10월 1일부터 진행된 공화국선수권대회 축구1급 남자경기가 전부 끝났다.

순위를 보면 1위는 4.25팀, 2, 3위는 만경봉팀과 홰불팀이 차지하였다.

수많은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벌어진 이번 경기는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축구기술을 더욱 높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좋은 계기로 되였다.

27일 김일성경기장에서는 마지막경기들이 있었다.

국내강팀으로 알려진 4.25팀은 경기 첫 시작부터 전면공격으로 상대팀문전을 련속 위협하였다.

그리하여 전반전 6분경 불의적인 측면돌파로 득점에 성공하였다.

째인 방어와 정확한 중장거리련락으로 상대팀의 공격을 좌절시키면서 월미도팀도 만만치 않게 경기를 운영해나갔다.

전반전 36분경 월미도팀에서 한꼴을 넣었다.

후반전에 들어와 두 팀은 치렬한 공방전을 벌렸지만 더 이상 득점을 내지못해 경기는 결국 1:1로 비긴가운데 끝났다.

압록강팀과 기관차팀간의 경기도 1:1로 비겼다.

한편 26일에 있은 경기들에서 만경봉팀과 홰불팀은 3:2, 리명수팀과 경공업성팀은 4:1을 기록하였다.

녀자경기는 29일까지 진행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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