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체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날로 높아가는속에 조선의 성, 중앙기관들에서 그에 대한 후원사업이 활발해지고있다.
건설건재공업성에서는 마라손종목을 적극 후원하고있다.
선수들의 숙소에 자주 찾아가 그들을 고무해주고 훈련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풀어주며 친부모의 심정으로 돌봐주고있다.
조선민족보험총회사에서는 지난 2월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에 나가 선수들의 훈련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훈련기재들을 새로 마련해주었다.
성의껏 준비한 후방물자들도 안겨주는 등 그들의 생활을 정상적으로 보살펴주고있다.
후원열기는 인민봉사총국에서도 보통이 아니다.
총국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력기종목에서 전망성있는 선수들을 한명씩 맡도록 하였다.
그들의 발걸음은 훈련장만이 아니라 선수들의 가정에도 이어지고있다.
훌륭한 자식을 둔 선수들의 부모들을 고무해주며 생활에서 애로되는 문제들도 해결해주고 금메달로 조국을 빛내이는 체육인이 되기를 바라는 가족들의 소식과 편지도 선수들에게 전해주어 그들이 훈련에 정력을 쏟아붓도록 힘을 주고있다.
평양가금지도국, 대외건설지도국, 원유공업성, 대성지도국을 비롯한 많은 기관들에서도 수많은 체육기자재들과 문화용품들을 마련하여 보내주는 등 체육선수들을 힘껏 도와주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