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보훈처가 학생들과 공무원들에게 동족대결의식을 주입시켜온 사실이 폭로되였다.
24일 야당인 민주당소속 《국회》의원이 이에 대해 밝혔다.
그에 의하면 보훈처산하 보훈교육연구원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궤변들로 일관되여있는 자료집이라는것을 만들어냈다.
자료집에는 또한 북남공동선언들이 채택된 시기의 《정권》들을 《종북》, 《좌익》으로, 야당을 《친북》으로 규정하고 어떻게하나 《친북정권》의 수립을 막아야 한다고 씌여져있다.
괴뢰보훈처는 이 불순한 자료집을 교재로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나어린 학생들과 대학생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특강 등으로 악랄한 동족적대의식을 주입시켜왔다.
이러한 사실은 정보원, 국방부와 함께 보훈처까지도 선거에 불법개입하여 보수패당을 뒤받침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