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 남조선의 서울역광장에서 괴뢰패당의 선거개입행위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범국민초불집회가 있었다.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시국회의), 진보련대, 전교조, 화물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 로동운동단체 성원들을 비롯한 각계층군중 1만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시국회의 공동대표 박석운은 박근혜《정권》이 불법선거개입사건과 관련한 수사를 로골적으로 방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채동욱을 검찰총장자리에서 밀어내고 윤석열을 특별수사조에서 배제시킨것이 대표적이라고 하면서 이 모든것은 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을 은페하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권력기관이 감행한 선거개입행위의 배후에는 바로 박근혜가 있다고 하면서 그는 34년전 독재자 박정희가 비참하게 종말을 고한것처럼 불의한 권력은 기필코 망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참여련대 사무처장 리태호는 선거개입행위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을 도입하고 권력기관의 선거개입뿐아니라 박근혜의 사건은페음모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총장 박주민은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범죄행위 관련자들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리영주는 박근혜《정부》가 《전교조죽이기》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하면서 전교조는 해고자는 물론 전교조를 지지하는 모든 시민들을 조합원으로 받아들일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 신승철은 곳곳에서 로동자들이 해고되고 전교조를 비롯한 로조들이 《정부》의 탄압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국민을 무시하는 박근혜《정권》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지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