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 마흐무드 아빠스가 10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경의를 표합니다.
나는 친선적인 조선로동당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당신께와 그리고 당신을 통하여 친선적인 귀국 정부와 인민에게 팔레스티나국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충심으로부터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당신께와 아울러 귀국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이 중요한 계기를 맞으며 우리는 당신께서 자결권과 독립국가창건 그리고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공정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고계시는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당신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과 아울러 우리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력사적인 친선관계가 끊임없이 발전되기를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