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남조선당국의 모략책동을 규탄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괴뢰정보원패거리들이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포악하고 가증스러운 남조선괴뢰정보원이 그 무슨 《인권》에 대하여 떠드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괴뢰정보원은 인민들의 애국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 다른 나라에서까지 사람들을 랍치하는 등 갖은 악행을 저지른것으로하여 국제적인 비난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남조선괴뢰정보원의 로골화되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은 저들의 존재가치를 부각시켜 날로 높아가는 정보원해체요구를 무마시키고 괴뢰통치위기를 수습하며 북남사이에 대결을 더욱 격화시켜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으로 몰아가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정보원을 당장 해체하며 박근혜파쑈당국을 쓸어버릴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