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령도자의 로작들은 혁명과 건설의 총서, 대백과전서이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이며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인 헤쑤 꼬호비가 23일 진행된 김정일장군회고 베닌전국위원회 결성식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의 사상리론들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있다.
그이의 로작들은 철학적깊이와 심오성으로 하여 누구나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또한 어느것이나 다 주체사상으로 일관되여있고 시대와 혁명이 요구하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다.
사상리론의 거장이신 김정일장군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