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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이민위천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한생의 좌우명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민위천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이며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숭고한 인민관이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인민관을 지니신 절세위인들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마다에서 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이 꽃펴났고 전설같은 인민사랑의 서사시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을 심장에 새기고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일군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밤길도 걷고 남보다 등짐도 많이 지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될수 있다.

론설은 모든 일군들은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높이 받들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함으로써 인민들로부터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는 인민의 참다운 복무자로 삶을 빛내여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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