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터 남조선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2013 호국》훈련을 벌려놓고있다. 11월 1일까지 남조선전역에서 감행되는 이번 전쟁연습에는 대규모의 괴뢰륙해공군무력과 미제침략군이 투입되였다.
한편 괴뢰호전광들은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미국과 련합공중전투훈련인 《맥스 썬더》연습을 벌려놓았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공공연한 핵선제공격기도의 발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을 떠들기 전에 외세와 함께 동족을 반대하는 핵전쟁도발에 기승을 부린 저들의 죄행부터 돌이켜보아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도발과 전쟁의 위협은 다름아닌 괴뢰패당에 의해 시시각각으로 우리에게 가해지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감행되고있는 불장난소동이 그에 대한 명백한 증거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날로 커가고있으며 그 장본인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어리석은 모험을 하지 말아야 한다.
호전광들은 북침핵전쟁도발소동이 몰아올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