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정부》의 《국정감사》놀음이 진행되고있다.
취임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국정감사》를 통하여 박근혜패당의 추악한 정치협잡과 모략, 《유신》독재부활책동과 반인민적악정의 면모가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다.
괴뢰정보원과 군싸이버사령부의 조직적인 《대통령선거》개입과 4대강사업비리 등 의혹이 불거졌다.
괴뢰정보원의 심리전요원들이 지난해 9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만 하여도 5만 5,689회에 걸쳐 《새누리당》과 박근혜후보를 지지, 찬양하거나 민주당과 그 후보들을 반대, 비방하는 글들을 낸 사실이 발각되였다.
인터네트를 통해 선거에 전면적으로 개입해나선 사실이 확인되면서 지금까지 밝혀진 범죄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것이 확인되였다.
감사를 통하여 《국민행복시대》니, 《경제부흥》이니 하는 귀맛좋은 《공약》들을 람발하였던 현 괴뢰집권자는 《거짓말명수》로 도마우에 올랐다.
65살이상 되는 모든 로인들에게 매달 얼마씩의 《기초로령년금》을 지급하겠다고 《대선》당시 괴뢰집권자가 내들었던 공약은 파기상태에 놓였다.
당시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얼마든지 공약을 실행할수 있다고 떠들었지만 권력을 쥔 지금에 와서는 언제 그런 약속을 했는가싶게 현 조건을 거들고있다.
결과 《기초로령년금》공약만 아니라 16개이상의 《복지공약》이 모두 백지화되였다.
지금 남조선의 외세의존형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였으며 인민생활은 도탄에 빠졌다. 실업자들이 거리와 골목에 차넘치고 모진 생활난을 못이겨 자살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어나는 속에 남조선은 자살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집권전부터 《<10월유신>은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였다고 뇌까리며 《유신》시대의 죄악을 공공연히 찬미하던 보수패당은 집권하자마자 남조선사회를 또다시 몸서리치는 파쑈독재의 암흑천지로 만들기 위해 독기를 풍기고있다.
정보원을 비롯한 폭압기관의 정치사찰과 모략책동이 공공연히 감행되고 이른바 《내란음모사건》을 코에 건 무차별적인 《종북》소동과 진보민주세력말살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다.
추악한 정치협잡과 모략, 악정이 살판치는 남조선의 현실은 과거의 《유신》독재시대를 그대로 방불케 하고있다.
남조선의 야당들은 보수패당이 집권한 후의 8개월을 《8대기만》, 《8대불안》으로 규정하고있다.
박근혜《정부》 8개월이 보수세력의 총체적거짓임이 드러났다는것이 이번 감사를 통해 본 남녘민심의 반영이다.
정치협잡과 모략, 《유신》독재부활로 정치생명을 연장해가는 보수패당에게서 기대할것은 하나도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