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사상, 량심, 표현의 자유를 훼손, 말살하려는 극우보수세력의 집요하고 의도적인 《자주민보》페간책동은 정의와 진실을 짓밟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6.15통일시대를 지향하여 활동한 언론을 탄압하는것은 권력의 폭력행위이며 오만과 독선적횡포가 아닐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집권세력이 시대착오적인 언론사냥을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