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5일 괴뢰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세계적으로 비난이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신문은 지난해 《대통령》선거기간 정보원에 이어 국방부소속 싸이버사령부와 보훈처의 여론조작행위가 속속들이 드러나고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 주요 통신, 신문, 방송들이 박근혜가 부정선거로 당선된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로 하여 남조선정치가 마비되고 남조선사회가 발칵 뒤집혔다고 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여러 나라의 시민사회계, 학자들도 우려를 표시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 여론이 주목하는 사건에 대해 박근혜가 꿀먹은 벙어리마냥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딴전을 피우는것은 비정상이다.
손바닥으로 자기 눈에 쏟아지는 해빛은 가리울수 있겠지만 진실과 량심까지 덮을수는 없다.
수천만의 진실을 향한 국민들의 눈과 수십억 세계인의 입을 막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