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트생산직장이 새로 건설되고 석재가공설비들과 천정기중기 등이 설치되여 각종 규격의 스레트를 대량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살림집들과 문화회관, 학교, 탁아소, 유치원, 편의봉사시설들을 일떠세우고 수종이 좋은 나무와 잔디를 심어 광산구내와 주택구역의 면모를 일신시켰다.
조업식이 29일에 진행되였다.
김인식 내각부총리, 관계부문 일군들,광산종업원들이 조업식에 참가하였다.
조업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현대화된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