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일본의 령토강탈야망에 키질하며 반민족적행위를 서슴지 않고있다.
지난 21일 괴뢰외교부는 독도표기와 관련하여 독도와 《다께시마》로 함께 표기하더라도 단독표기를 주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비밀지침이라는것을 외국주재 괴뢰대사관에 보냈다.
이것은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를 기어이 강탈하려는 일본의 재침야망, 군국주의부활을 부추기는 추악한 친일매국행위이다.
남조선에서 력대 괴뢰통치배들치고 사대와 외세의존을 추구하지 않은자가 없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처럼 민족의 령토문제에서 상전에 아부굴종한 전례를 찾아볼수 없다.
박근혜일당이야말로 과거 《특등일본인》이라는 친일매국노 별명을 받을 정도로 일본을 할애비로 섬긴 《유신》독재자의 기질을 그대로 이어받은 민족반역패당이다.
오늘날 일본의 독도강탈야망은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일본은 올해에 내각관방에 《령토 및 주권대책기획조정실》이라는 독도문제를 전문적으로 맡아보는 부서를 새로 설치하였다.
일본외상은 《남조선은 일본과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이다. 다께시마문제는 짧은 시일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인내성있게 대응하겠다.》고 뇌까렸다.
지어 각료회의에서 통과된 일본 외교문서에는 독도에 대해 《력사적사실에 비추어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일본고유의 령토》라는 날강도적립장이 반영되여있다.
지난 3월 일본문부과학성이 검정에서 통과시킨 일본고등학교 지리와 정치경제학의 모든 교과서들에는 독도가 일본소유라고 기술되여있다.
7월에는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규정하는 방위백서가 발간되였다.
그 무슨 《다께시마(독도)의 날》이라는것을 제정해놓고 그와 관련한 광대극을 2005년부터 년례적으로 벌려오고있을뿐아니라 야스구니진쟈참배, 과거침략전쟁을 미화하는 외곡된 력사교과서편찬 등 일본의 군국주의부활, 령토팽창야망은 날이 갈수록 더욱 횡포해지고있다.
얼마전에는 《독도령유권》주장을 담은 동영상까지 인터네트를 통해 류포시키는 짓도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
그러나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사죄를 받아낼 대신 군국주의부활과 령토야망에 환장한 일본의 오만성과 호전성을 적극 비호, 조장하고있다.
지금 극도의 통치위기에 처한 박근혜패당은 미국과 함께 일본상전의 바지자락을 부여잡고 반공화국대결소동과 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최근 련이어 벌어지는 일본과의 합동군사연습 등 군사적협력강화책동은 그 일단을 보여주고있다.
박근혜패당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도 안중에 없이 사대매국만을 일삼는 역적무리에게는 비참한 종말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