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29일 몽골대통령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가 경의를 표시하였다.
대통령부인, 롭싼완단긴 볼드 대외관계상, 마니바드라힌 간볼드 주조 몽골특명전권대사, 할트마긴 바뜨톨가 공업 및 농업상, 차간다린 엔흐투브쉰 국가안전리사회 서기장, 쩨렌데쥐딘 뱜바쟈브 무장력 총참모장, 하브샤인 에르쟌 도로운수성 부상, 룬데긴 뿌레브쑤렌 대통령민족안전 및 대외정책고문, 암갈란바따린 간바따르 대통령대중련계 및 대중정책고문, 뿌레빈 알딴게렐 문화, 체육 및 관광성 국무비서, 관계인사들, 주조 몽골대사관성원들이 주체의 최고성지를 방문하였다.
박의춘 외무상, 홍규 몽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관계부문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립상에 몽골대통령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대통령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 들어선 그는 조선과 몽골사이의 친선관계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훈장보존실들과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았다.
대통령은 방문록에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발전에 고귀한 기여를 하시였으며 그 기초를 마련하고 강화하여주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몽골 국가와 정부, 인민들은 높이 평가하고있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들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의 평화적통일과 부강번영,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