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에는 박명국 외무성 부상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두샨 슈뜨라우흐 주조 체스꼬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