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9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선수들 310여명이 참가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엄윤철선수가 남자력기 56㎏급경기에서 종합 1등을 한것을 비롯하여 조선의 여러 선수들이 금, 은, 동메달을 쟁취하였다.
평양역에서 문경덕과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돌아온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