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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조선의 노력 지지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제인민간의 친선 및 련대성위원회가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긴장격화와 대결에로 끌어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23일부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미국의 핵위협과 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는 또다시 격화되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와 아시아지역뿐아니라 세계도처에서 전쟁과 분쟁을 야기시키는 화의 근원이다.

미국과 그 주구들이 남조선에서 련일 전쟁연습을 벌려놓고 핵전쟁수단들을 동원하여 조선을 위협하지만 그것은 공화국의 위력을 너무도 모르는 어리석고 헛된짓이다.

제국주의원쑤들은 조선이 막강한 자위적억제수단을 가지고있으며 특히 백전백승의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바라는 조선반도전역의 비핵화를 실현하자면 미국이 이와 관련한 기존합의들을 성실히 리행하는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는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공화국의 의지와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하면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규탄배격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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