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기 위해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빠뜨리오뜨》를 비롯한 각 신문들, 인떼르팍스통신,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 인터네트잡지들인 《렘취취》, 《마르 12》, 웬남신문들인 《년전》, 《하노이 머이》, 《퀀도이 년전》, 우크라이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당, 우크라이나 크림주체사상연구협회,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도 대변인담화전문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