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가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불법적인 선거개입사건에 대한 박근혜의 사죄와 책임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지난해 《대통령》선거때 정보원뿐아니라 국방부, 보훈처까지 불법적으로 개입하였다는것이 실제적인 증거를 통해 밝혀졌다고 지적하였다.
권력기관이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민의를 외곡한 2012년의 선거가 1960년 3.15부정선거와 무엇이 다른가고 반문하였다.
야권세력을 《정권》의 적으로, 말살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고 정보기관이 활개치는 오늘의 현실은 《유신》시기를 방불케 한다고 단죄하였다.
문제는 박근혜의 처사라고 하면서 그가 《새누리당》뒤에 숨어 국민의 의지를 외면하고 시대착오적인 파쑈통치로 국면을 전환해보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는 불법적인 선거개입사건에 대해 사죄하고 책임지며 관련자들을 전원 파면, 처벌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