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5일 불법선거개입사건에 대한 집권자의 책임을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정보원과 군부 등의 선거개입사건에 대한 박근혜의 침묵이 계속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사태는 갈수록 험악해지는데 집권자는 자기 일이 아니라는듯 외면하고있다고 하면서 침묵도 정도이상이면 책임회피라고 경고하였다.
국민들은 물론 보수세력내에서까지 박근혜《정권》의 사과와 철저한 수사만이 정보원사건을 해결할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불법선거행위에 대한 박근혜의 무관심한 태도가 민심악화의 주요원인으로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지금이라도 박근혜는 정보원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규명할수 있도록 외부적압력을 차단하고 선거이후 각종 진상은페기도에 대해서 정치적, 법적책임을 져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