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일심단결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빛내여나가는 공화국을 남조선인민들이 날이 갈수록 더욱 동경하며 찬탄하고있다.
《우리 사회연구소》의 연구원은 동료들에게 이렇게 피력하였다.
어제도 오늘도 이북민중이 가장 자긍하는것이 있다. 그것은 단결의 력사를 창조하고 그 위력을 힘있게 떨쳐온것에 대한 자긍이다.
하나의 중심, 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하여 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을 이루고있는것이 북의 참모습이다.
단결은 나라의 발전과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라고 볼수 있다. 령도자와 민중의 단결이 얼마나 공고한가를 보면 그 나라의 전도를 예측할수 있다. 단결된 나라는 결코 붕괴되지 않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정복할수 없다. 일심단결은 북의 불패의 위력의 원천이다.
참으로 북은 일심단결의 초석우에 굳건히 서있는 강국이다.
북은 일심단결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며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나가고있다.
대전의 한 력사학교수는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단결이자 민족번영의 열쇠이고 사회발전의 추동력이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해방직후 힘있는 사람은 힘을,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을,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여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자는 력사적인 호소로 전체 민중을 건국위업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지금 세계에는 유리한 지정학적위치, 풍부한 자원으로 번영의 길을 모색하는 나라도 있고 발전된 경제력으로 국력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나라들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은 사람들의 지향이 하나로 합쳐질 때 실현가능한것으로 될수 있다. 북은 단결로 부흥하는 나라이다.
이북바로알기회 회장은 부산에서 진행된 시국강연에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펼치시였다. 그 사랑과 믿음은 민중의 힘의 원동력으로 되였고 제국주의자들이 북을 붕괴시키겠다고 사면팔방에서 달려드는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일심단결하여 강성부흥의 길을 열어제낄수 있게 하였다.
오늘날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지배적목적을 위해 분렬리간술책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민족간, 종족간 분쟁이 계속되고 비극적사태가 끊임없이 빚어지는 오늘의 현실은 단결이 필수적인 문제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진정 북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최강의 무기이다.
자주연구학회 회원은 한 모임에서 모든 민중이 뜻과 지향을 같이하고 오고가는 뜨거운 혈연의 정은 북의 불패성의 원천이다, 령도자는 민중을 믿고 민중은 령도자를 믿고따르기에 북은 전대미문의 시련이 막아나서도 곧바로 힘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부산의 한 정치학교수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령도자는 민중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고 민중은 령도자의 의도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들어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것이야말로 이북특유의 방식이다.
이북처럼 령도자와 민중이 강국건설을 함께 하는 일심단결의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하기에 북은 민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인천의 한 언론인은 토론회에서 북에서는 무상치료제, 무료의무교육제를 비롯한 우월한 시책들이 끊임없이 실시되고있다, 정녕 민중을 보살펴주는 나라, 민중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 차넘치는 나라가 바로 이북이다, 민중을 위한 참다운 정치가 실시되는 나라는 민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기마련이다,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민중이 있기에 북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다고 심금을 터놓았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제도를 연구하는 교수는 강의에서 지금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북은 일심단결의 나라》, 《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을 이룬 북은 불패의 강국》, 《일심단결은 북의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라는 찬탄의 글들이 계속 오르고있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일심단결의 사상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철학도 단결의 철학이다, 이북의 일심단결의 화폭에서 세계는 보다 강위력하고 부강번영할 북의 래일을 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