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대규모과일생산기지로 훌륭하게 전변되는 강원도 고산과수농장에 새집들이 경사가 났다.
618건설돌격대의 돌격대원들은 여러 지구의 산기슭들에 510여세대의 살림집들을 일떠세웠다.
생활상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진 새 마을들에서 근로자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면서 과일생산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게 되였으며 대과원의 풍치가 더욱 아름다와졌다.
30일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과 618건설돌격대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농장 근로자들이 새집들에 입사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선경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준 당의 크나큰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