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스웨리예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사진 및 미술전시회가 30일 평양대외문화교류중심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조선스웨리예친선협회 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과 칼 을로프 안데르쏜 주조 스웨리예왕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스웨리예의 력사와 문화, 풍습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