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 몽골대통령이 30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진정에는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 부인, 그밖의 일행이 참가하였다.
박의춘 외무상,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홍규 몽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통령의 명의로 된 화환이 렬사릉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고귀한 생애를 바친 항일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대통령과 일행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손님들은 혁명렬사릉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