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 몽골 소년축구선수들의 혼합경기가 30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을 국가방문하고있는 몽골대통령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각하와 일행, 주조 몽골대사관성원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함께 경기를 보았다.
두 나라 소년축구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하자 관람자들은 열렬한 박수로 환영하였다.
경기에 앞서 몽골대통령은 경기장에 내려가 두 나라 선수들을 고무해주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선수들은 홍팀과 백팀으로 나뉘여 경기를 진행하였다.
경기는 두 나라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는 계기로 되였다. (끝)